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0월 15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론픽(대표 백준영)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협력은 논현노인종합복지관 내 시니어 전용 스마트 피트니스 센터에서 ㈜론픽의 운동기기를 시범 운영한 결과,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양한 체력 수준을 가진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기능이 호평을 받았다.
㈜론픽의 스마트 운동기기는 사용자의 근력 상태를 측정해 AI가 자동으로 운동 강도와 무게를 조절하며, 운동 중 실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특히 중량 안전 기능을 탑재해 고령자도 부상의 위험 없이 기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운동 데이터를 시각화해 건강 변화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협약의 첫 실행 단계로는 오는 10월 31일 개관하는 ‘선정시니어센터’에 스마트 헬스기기 3대를 시범 설치한다. 설치 기기는 유산소 운동기 ‘클라이밋’, 상·하체 근력 운동기 ‘시티드로우’ 등으로 구성돼, 어르신의 심폐 능력 향상과 근력 유지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와 론픽은 앞으로도 신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도입과 시범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시니어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AI 기술을 접목한 실시간 피트니스 관리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축적하고,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기업 ESG 경영 실천의 모범사례”라며 “민간과 협력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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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0월 15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론픽(대표 백준영)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협력은 논현노인종합복지관 내 시니어 전용 스마트 피트니스 센터에서 ㈜론픽의 운동기기를 시범 운영한 결과,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양한 체력 수준을 가진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기능이 호평을 받았다.
㈜론픽의 스마트 운동기기는 사용자의 근력 상태를 측정해 AI가 자동으로 운동 강도와 무게를 조절하며, 운동 중 실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특히 중량 안전 기능을 탑재해 고령자도 부상의 위험 없이 기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운동 데이터를 시각화해 건강 변화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협약의 첫 실행 단계로는 오는 10월 31일 개관하는 ‘선정시니어센터’에 스마트 헬스기기 3대를 시범 설치한다. 설치 기기는 유산소 운동기 ‘클라이밋’, 상·하체 근력 운동기 ‘시티드로우’ 등으로 구성돼, 어르신의 심폐 능력 향상과 근력 유지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와 론픽은 앞으로도 신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도입과 시범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시니어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AI 기술을 접목한 실시간 피트니스 관리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축적하고,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기업 ESG 경영 실천의 모범사례”라며 “민간과 협력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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